전국의 크레인 사업자들이 함께하는 특수법인 협동조합입니다. 3t 거미크레인부터 1,200t 올테레인까지 — 장비 수배, 양중검토, 안전서류까지 한 번의 연락으로 해결하세요.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이용 — 현장에서 바로 장비 검토하세요.
특수법인 크레인사업자협동조합은 전국의 다양한 크레인 사업자들이 참여하는 전문 단체입니다. 유압크레인, 이동식 타워크레인, 크롤러크레인, 거미크레인, 카고크레인, 스카이크레인 등 다양한 크레인 분야의 사업자들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현재 2,000여 명의 조합원과 준조합원이 온·오프라인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조합은 사업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업무 효율성을 증진하며, 업계 정보와 기술 교류를 촉진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장비 하나 빌리는 일부터 현장 전체 양중계획까지, 조합이 함께합니다.
거미크레인 1t부터 올테레인 750t까지. 현장 조건에 맞는 최적 장비를 조합 네트워크로 빠르게 수배합니다.
작업반경·정격하중·아웃트리거 반력까지 검토한 양중검토도를 도면과 함께 제공합니다.
장비 고장·일정 펑크에도 현장이 멈추지 않도록, 조합원사 장비로 즉시 대차를 지원합니다.
장비등록증·보험·검사증·조종사 자격 등 현장 반입에 필요한 안전서류를 일괄 지원합니다.
현장 도면을 업로드하면 양중중량·작업반경을 검토해 최적 장비와 세팅을 제안해 드립니다.
※ 예시 화면입니다. 실제 검토 결과는 담당 기술자가 하중표 기준으로 재확인 후 회신드립니다.
전국 조합원사 네트워크로 2,000여 대를 가용합니다. 현장에서 가장 많이 찾는 장비입니다.
조합원사들이 전국 현장에서 수행한 양중 작업입니다.
현장에서 자주 받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더 궁금한 점은 언제든 연락 주세요.
정격하중이 아니라 작업반경과 양중고로 결정됩니다. 같은 25톤 크레인이라도 반경 5m에서는 20t을 들지만 반경 20m에서는 3t도 못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양물 무게에 후크블록·슬링·새들 무게를 더한 총하중이 해당 반경의 정격하중 대비 몇 %인지(사용률)를 봐야 하며, 통상 80% 이하로 잡습니다. 양중 시뮬레이션에 중량·반경·양중고를 넣으시면 적합 톤수를 무료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양중검토서는 해당 현장에서 그 장비로 인양이 안전하게 가능한지 근거를 정리한 문서입니다. 작업반경, 붐 길이와 붐각, 정격하중 대비 사용률, 장애물 간섭, 아웃트리거 반력과 지반 지지력을 담습니다. 대부분의 건설현장에서 중량물 취급 작업계획서의 첨부 자료로 요구하며, 갱폼·PC부재·철골·설비 반입처럼 중량이 크거나 간섭이 있는 작업은 사실상 필수입니다. 조합은 도면을 주시면 양중검토서(PDF)와 CAD 검토도(DXF)를 무료로 작성해 드립니다.
장비 톤수, 작업 시간, 현장 위치(회송 거리), 붐·지브 구성, 카운터웨이트 반입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월 단위 장기 임대는 통상 월 200시간 기준으로 산정하며 유류대와 조종사 인건비가 포함되고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대형 장비는 운반·조립·해체 비용이 별도로 발생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현장 조건을 확인해야 나오므로 견적 문의를 남겨 주세요.
거미크레인은 폭 60~80cm로 접혀 실내·옥상·좁은 통로에 들어갑니다(1~10t). 카고크레인은 화물차에 크레인을 얹은 형태로 자재 상하차에 씁니다(2.5~25t). 라프터(RT)는 험지 주행이 되는 4륜 조향 장비로 토목·플랜트 현장에 강합니다(13~80t). 올테레인(AT)은 도로 주행과 험지 작업을 모두 하는 다축 장비로 중대형 양중의 주력입니다(50~1,200t). 크롤러는 무한궤도로 접지압이 낮아 연약지반·장기 프로젝트에 적합합니다. 종류별 상세 제원은 가용장비 제원표에서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갱폼은 무게보다 풍압면적과 간섭이 지배합니다. 시스템비계 상단을 붐이 넘어야 하므로 인양 방향마다 최소 붐각이 달라지고, 코너부는 인양할 패널이 없어 케이지만 처리됩니다. 인양점은 KOSHA C-17에 따라 외벽 "면" 단위로 제작·인양하며, 갱폼·케이지 무게중심 편심을 반영해야 합니다. 순간풍속 10m/s 초과 시 인양을 중지합니다. 실제 검토 사례는 양중검토서·검토도 예시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건설기계 임대차 표준계약서, 건설기계 등록증, 검사증, 보험증권(공제), 조종사 면허증과 안전교육 이수증이 기본입니다. 현장에 따라 중량물 취급 작업계획서, 양중검토서, 작업지휘자 지정서, TBM 기록을 추가로 요구합니다. 조합은 장비 수배와 함께 안전서류 일체를 지원합니다.
조합 사무소는 경기 김포에 있으나, 전국 조합원사 네트워크로 전국 어디든 수배합니다. 수도권(김포·인천·부천·서울·고양·파주)은 당일 대응이 가능하고, 그 외 지역은 인근 조합원사 장비로 연결해 회송 거리를 줄입니다. 장비 고장이나 일정 충돌 시 긴급 대차도 지원합니다.